LEE SANG GUL
Compositions  ·  29 / 34

Piano Tears No. 1

피아노의 눈물 No. 1

이상걸의 곡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비 오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느끼는 애수와 정제된 슬픔을 우아하고 애잔한 선율로 표현한 곡

연주 난이도 · 중클래식
Piano Tears — 2012년 최초 발매 앨범 자켓

곡의 이야기

Piano Tears

비 오는 날 카페 창밖을 바라보며 느끼는 애수를 우아하고 애잔한 피아노 선율로 표현한 곡입니다.

Piano Tears · 당시 발매 자켓
Piano Tears · 당시 발매 자켓

김은경 님의 연주

많은 분들이 각자의 연주로 이 곡을 이어 주고 있습니다.

김은경 님이 공개한 「Tears」 연주 영상입니다.

유튜브에서 연주 보기 ↗

당신은 너무합니다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사용된 곡입니다. 이 이력은 Left Behind의 공식 앨범 소개에도 기록돼 있습니다.

2017년 방영한 MBC 주말드라마로, 스타 가수 유지나(엄정화)와 모창 가수 정해당의 애증과 연민으로 얽힌 삶을 그립니다. 정해당 역은 초반 구혜선이, 이후 장희진이 맡았으며 강태오(이경수), 정겨운(박현준), 전광렬(박성환) 등이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속 이경수(강태오)가 「Piano Tears」를 연주하는 장면입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피아노 연주 장면 · 작곡가 제공 캡처 (인스타그램 게시일 2017.03.17)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피아노 연주 장면 · 작곡가 제공 캡처 (인스타그램 게시일 2017.03.17)

호도리MOON 님의 연주

호도리MOON 님이 공개한 「[쿠키] Piano tears」 연주 영상입니다.

유튜브에서 연주 보기 ↗

Left Behind

정규 피아노 앨범 Left Behind에 다시 수록했습니다.

Left Behind · 2024년 피아노 앨범 자켓
Left Behind · 2024년 피아노 앨범 자켓

YouTube 조회수 60,021회

2012년 10월 25일 공개한 「Piano Tears」 영상의 조회수입니다. 2026년 10월 6일 캡처 기준으로 기록했습니다.

2026.10.06 캡처 · Piano Tears · 조회수 60,021회
2026.10.06 캡처 · Piano Tears · 조회수 60,021회

음악을 들은 사람들의 말 · 피아노

SubmitHub · Verified Reviewer
“El sonido es profundamente íntimo, creando una atmósfera relajante que se siente tanto romántica como dramática. La mezcla de estos elementos aporta una sensación de conexión emocional, haciendo que la pieza sea muy atractiva y envolvente. Definitivamente, es una obra que vale la pena escuchar y disfrutar por su capacidad de transmitir sentimientos de manera tan efectiva.”

소리가 매우 친밀해, 낭만적이면서 극적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이런 요소들이 어우러져 정서적 연결감을 주고, 곡을 매우 매력적이고 몰입감 있게 만듭니다. 감정을 이처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분명히 듣고 즐길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SubmitHub · Verified Reviewer
“the first few notes are very dark and mysterious, was hoping for more of that same feeling with the rest of the song, but it takes a more uplifting approach. the melody is delicate, soft and crisp. the subtle reverb helps to makes the soundtrack more pleasing. great composition and performance here”

처음 몇 음은 매우 어둡고 신비롭습니다. 곡의 나머지 부분에서도 그런 느낌이 더 이어지길 기대했지만, 곡은 좀 더 밝은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선율은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또렷합니다. 은은한 리버브가 음악을 더 듣기 좋게 만듭니다. 작곡과 연주가 훌륭합니다.

SubmitHub · Verified Reviewer
“Me gusta la tonalidad de esta melodía y las disonancias que hay a lo largo de de ella. Me gusta como la fuerza se va incrementando en la mitad de la composición y me encantó a partir del minuto 1.45”

이 선율의 조성과 곡 전반의 불협화음이 마음에 듭니다. 곡의 중간에서 힘이 점점 커지는 방식이 좋고, 1분 45초부터의 부분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SubmitHub · Verified Reviewer
“Das Piano klingt lieblich und ausgewogen. Ein bisschen fehlt mir der eq in der Höhe und Tiefe. Wunderschönes Cover. ”

피아노가 사랑스럽고 균형 있게 들립니다. 고음과 저음의 EQ가 조금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표지가 아름답습니다.

연주 악보

Piano Tears No. 1 — 피아노 악보

피아노 악보 3쪽 · 저작권 및 이용 안내 1쪽

악보를 바탕으로 한 곡 분석

첫 마디는 왼손을 비운 채 높은 음역의 펼침화음과 페르마타를 내세운다. 뒤따르는 Andante 선율은 점리듬과 붙임줄, 짧은 장식음으로 길고 짧은 호흡을 교차시킨다. 10마디에서 Moderato와 mf로 바뀌면 반주가 더 고르게 흐르며 다음 장면을 연다. 같은 슬픔을 계속 크게 말하기보다, 잠시 멈추는 도입과 움직이는 본문을 구분한 구성으로 읽힌다.

18마디 이후에는 두 손이 함께 8분음표를 이어 가면서 음악의 표면이 촘촘해진다. 이후 처음의 높은 펼침화음이 다시 나타나고 주제가 돌아온다. 도입의 짧은 제스처가 전체 흐름을 연결하는 표지 역할을 하는 셈이다. 마지막 rit.와 p는 움직임을 줄여 여운을 남긴다. 악보를 볼 때에는 슬픈 제목뿐 아니라, 정지와 흐름이 서로 바뀌는 지점을 함께 따라가면 좋다.

추가 판본 · 오케스트라

The Orchestral Collection — 이상걸 공식 오케스트라 앨범 자켓

추가 판본 · 재즈

Piano Meets Jazz — 이상걸이 제공한 재즈 앨범 이미지

발매 판본 모아 듣기

발매 순서대로 정리한 피아노와 편곡 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