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ANG GUL
Compositions  ·  21 / 34

Missing You

그리운 사람들

자유롭게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향한 외로움과 그리움을 담은 곡

연주 난이도 · 중클래식
Missing You — 이상걸 공식 발매 앨범 자켓

곡의 이야기

Missing You

자유롭게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향한 외로움과 그리움을 담은 곡

음악을 들은 사람들의 말 · 피아노

SubmitHub · Reviewer
“Una pieza instrumental muy agradable de escuchar. EL piano tiene un timbre sonoro suave y emotivo. La composicion se desarrolla de una manera especial, con algunas cadencias sobre acordes menores que logran emotividad y sentimiento de nostalgia. Saludos”

듣기에 매우 좋은 기악곡입니다. 피아노 음색이 부드럽고 감정이 풍부합니다. 곡은 특별한 방식으로 전개되며, 단화음 위에서 이루어지는 몇몇 종지가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인사드립니다.

SubmitHub · Reviewer
“Beautiful! It is so emotional and it has a touch of ROMANTICISM. Your song is like an early spring. It has some much potential and time to grow and become something! Don't forget your piano piece is AMAZING!”

아름답습니다! 감정이 풍부하고 낭만주의적인 느낌도 있습니다. 당신의 곡은 이른 봄 같습니다. 큰 잠재력을 지녔고, 앞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시간도 있습니다! 당신의 피아노곡이 정말 멋지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SubmitHub · Reviewer
“Very original chord progression and melody ! Well balanced across both hands. Arpeggios are well composed for the left hand. Very dynamic music with amazing vibe. Great job ! Professionnal quality.”

화성 진행과 선율이 매우 독창적입니다! 양손의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왼손 아르페지오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멋진 분위기를 지닌, 다이내믹이 풍부한 음악입니다. 훌륭합니다! 전문가 수준의 완성도입니다.

SubmitHub · Reviewer
“me encanta el sentimiento del piano y la progresion de la cancion la verdad que tiene un ritmo muy bueno, el art work no me gusta mucho pero creo que no es tan importante, teniendo una cancion tan bonita y relajante”

피아노에 담긴 감정과 곡의 전개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리듬도 아주 좋습니다. 앨범 표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곡이 이렇게 아름답고 편안하니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연주 악보

Missing You — 피아노 악보

피아노 악보 2쪽 · 저작권 및 이용 안내 1쪽

악보를 바탕으로 한 곡 분석

첫머리는 왼손의 8분음표 분산화음 위에 오른손이 짧은 선율을 이어 붙이는 구조다. Cadd2와 F6처럼 기본 화음에 한 음을 더한 표기는 단순한 장·단화음보다 여운을 넓힌다. 선율은 붙임줄과 점음표로 박의 경계를 넘나들며, 반주가 일정하게 움직이는 동안 한 음에 조금 더 머무를 수 있게 한다.

9마디부터는 mf와 높은 선율 음역으로 표현의 폭이 넓어진다. 17마디 이후에는 비슷한 손 모양 안에서 C/E, Caug/E, FM7/E로 화음의 색채가 변한다. 큰 도약보다 작은 음의 변화가 감정을 움직이는 대목이다. 처음으로 돌아갔다가 코다로 향하는 지시까지 고려하면, 이 곡은 한 번의 진술보다 같은 기억을 다시 바라보는 방식에 가깝다고 읽을 수 있다.

발매 판본 모아 듣기

발매 순서대로 정리한 피아노와 편곡 판본입니다.